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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맹활약 ‘아마추어’ 우드, 프로전향
 고실장    | 2008·08·07 12:55 | HIT : 2,176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3, 미국)가 빠진 브리티시오픈에서 맹활약한 '아마추어' 크리스 우드(20, 잉글랜드)가 프로로 전향한다.

AP통신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아마추어로서 올 시즌 브리티시오픈에서 깜짝 활약을 선보였던 크리스 우드가 프로전향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우드는 지난 21일 막을 내린 세계 정상급 대회 가운데 하나인 '제137회 브리티시오픈'에서 최종합계 10오버파 290타로 짐 퓨릭(38, 미국)과 함께 공동5위에 오르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에 유러피언투어(EPGA) 대회의 초청권을 받은 우드는 "브리티시오픈이 열렸던 로열 버크데일에서의 1주일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며 "앞으로 프로무대에서도 이 같은 성공적인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만일 다른 해에 내가 경기했다면 지금의 나보다 더 잘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최근 경기력에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가 캐디로 나서 '부자(父子)'가 함께 그린을 누비는 크리스 우드는 오는 9월25일 벨프라이G&CC에서 열리는 '브리티시마스터스'에 초청권을 받아 출전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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