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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 1타차로 생애 첫 PGA우승 놓쳐
 고실장    | 2008·08·07 12:47 | HIT : 2,656 |


위창수가 아쉽게 개인 통산 첫 승 기회를 놓쳤다.

위창수는 14일(한국시간)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파71·7257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존디어클래식 대회에서 총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공동 4위에 그쳤다.


생애 첫 승에 도전한 위창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지만 선두그룹에 1타 뒤져 4위로 밀려나 연장전 진출에 실패했다.

위창수는 1번 홀(파4)과 2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초반 출발이 좋았다. 그러나 위창수는 10번 홀(파5) 이후 나머지 8개 홀에서 버디를 모두 놓치며 순위싸움에서 밀렸다.

결국 케니 페리, 제이 윌리엄슨, 브래드 애드모니스(이상 미국)가 연장전에 돌입해 1위 다툼을 벌였고 위창수는 4위에 기록해 시즌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것에 만족했다.

연장전에서는 케니 페리(48)가 마지막에 미소를 지으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4위에 머문 위창수는 시즌 상금을 84만 8,369달러로 올려, 상금 랭킹 96위에서 80위로 뛰어 올랐다.

한편, 박진은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공동 18위(10언더파 274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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