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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김미현 커플, 올 12월 초 화촉 밝힌다!
 고실장    | 2008·08·07 12:43 | HIT : 2,112 |
유도와 골프의 만남은...

유도선수 이원희(27·KRA)와 여성 프로골퍼 김미현(31·KTF)이 오는 12월 백년가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김미현의 아버지 김정길 씨는 3일 "이미 당사자들은 물론 양쪽 집안 모두 결혼하기로 했다. 빠르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이 끝나는 오는 12월 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두 사람의 활동에 대해서는 "이원희가 다음 올림픽(2012 런던)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4년을 기다려야 한다.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말로 이원희가 곧 현역에서 은퇴할 것임을 시사한 반면, "미현이는 지금 선수 생활을 은퇴하기 보다는 당분간 선수로 활동하고 싶어한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면서 "결혼과 함께 이원희가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면서 함께 지내는 방법도 논의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이원희와 김미현이 미국에서 다정한 골프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미현이 소속된 KTF에 의해 공개된 이번 미국 골프장 데이트 사진은 현재 미국 메린랜드에 위치한 불리락 컨트리 클럽에서 총 상금 200만 달러가 걸린 맥도날드 LPGA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준비 인 김미현을 위해 예비 신랑인 이원희가 직접 미국 현지 골프장을 찾아 특별한 응원 데이트를 마련한 것.

특히 김미현은 이원희에게 두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이니설 M과 W를 조합한 볼 마크를 보여주고 함께 손을 잡고 골프장을 걷기도 하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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