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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취리히클래식 우승으로 생애 첫 승 감격
 고실장    | 2008·04·04 21:54 | HIT : 22,284 |
유러피언투어 출신의 로메로가 자신의 PGA 무대 첫 우승을 따냈다.

안드레스 로메로(27, 아르헨티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 TPC루이지애나골프장(파72, 7341야드)에서 열린 미 프로골프 PGA 투어 취리히클래식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3라운드까지 공동 2위를 기록했던 로메로는 대회 최종일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는데 성공하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피터 로나드(41, 호주)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유러피언투어에서 주로 활동하던 로메로는 지난 해 브리티시오픈에서 3위에 오르며 미국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지만 최근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다.

오는 4월11일 열리는 마스터스대회를 앞두고 대부분의 상위랭커들이 빠진 가운데 치러진 이 대회는 올 시즌 현재 세계랭킹 4위 스티브 스트리커(41)와 5위 짐 퓨릭(38, 이상 미국)만이 출전한 가운데 치러졌다.

로나드는 버디 6개, 보기 3개를 잡아내며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2위에 올랐다.

최경주와 함께 제주도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해 한국 팬들에 이름이 알려진 파드리그 해링턴(37, 아일랜드)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디 오스틴(44), 니콜라스 톰슨(26, 이상 미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62위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박진(31, 던롭스릭슨)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 공동 4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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