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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이지영,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 아쉬운 2위
 고실장    | 2008·04·04 21:53 | HIT : 2,519 |
'미소천사' 이지영이 마지막 날 부진으로 아쉽게 시즌 첫 승의 꿈이 날아갔다.

이지영(23, 하이마트)이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수퍼스티션마운틴의 수퍼스티션마운틴GC(파72, 6662야드)에서 열린 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 4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며 2위에 머물렀다.

우승은 이지영과 치열하게 우승컵을 다퉜던 '新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27, 멕시코)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들어올렸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2위였던 이지영이 이븐파에 그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에 그친 반면, 오초아는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1~3라운드 동안 더블보기 외엔 단 1개의 보기도 범하지 않았던 이지영은 이날 보기 4개, 버디 4개를 기록해 이븐파에 그쳤다.

오초아는 보기 2개 버디 8개를 기록하며 6타를 줄이는데 성공, 대회 2연패의 영광을 누렸다.

지은희(22, 휠라코리아)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안젤라 스탠포드(31, 미국)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크리스티나 김(24, 한국명 김초롱)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희영(21, 이수건설)과 박인비(20)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원조 골프여제' 애니카 소렌스탐(38, 스웨덴)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톱 10 가운데 태극낭자는 5명이나 이름을 올리며 다음 주 크래프트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의 꿈을 이어가게 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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