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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랭킹 5위 최경주, “이제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고실장    | 2008·03·17 12:20 | HIT : 2,493 |
"이제는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다."

'탱크' 최경주(38, 나이키골프)가 오는 13일 제주 핀크스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유럽프로골프투어(EPGA) 발렌타인챔피언십(총상금 290만 달러)을 하루 앞두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월 1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소니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해 미 프로골프(PGA) 투어 랭킹 5위에 오른 최경주는 "3년전만 해도 톱10 진입은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어 "당시에 목표가 2개 있었다. 하나는 톱10 진입이고 다른 하나는 메이저대회 우승이었다"며 "톱10 진입은 이뤘고 이제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할 차례다"고 각오를 밝혔다.

메이저대회 우승에 대해 "2004년 마스터스대회에서 3위를 했던 경험 덕에 자신감을 얻었다. 이제는 기량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고 요령도 생겼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최경주를 비롯해 2007년 브리티시오픈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9위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 떠오르는 신예 앤서니 김(미국) 등이 출전한다.

최경주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제주 날씨에 대해 "바람을 거스르려하다가는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될 것"이라며 "바람이 잦아든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다"고 이번 대회를 전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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