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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스탐, “미셸 위 성대결 이해 못하겠다”
 고실장    | 2008·08·07 13:06 | HIT : 3,895 |
성대결에 다시 도전할 미셸 위(미국)에 대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쓴소리를 냈다.

'골프 여제' 소렌스탐은 AP통신을 통해 "미셸 위가 왜 이런 일을 계속하는지 이해하지 못 하겠다. LPGA 메이저대회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남자들과 경기에 왜 출전하는가"고 밝혔다.

미셸 위는 31일 개막될 브리티시여자오픈 예선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포기하고 같은 기간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리노-타호 오픈에서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그러나 미셸 위는 8번 PGA에 출전해 컷 오프에 들지 못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에 대해 소렌스탐이 미셸 위의 행동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또한, 헬렌 알프레드손(스웨덴)도 "미셸 위가 올바른 방향으로 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셸 위는 좋은 선수이고 최근들어 기량이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최고의 여성 골프선수가 되고 싶다면 여자대회에 집중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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